ANDAZ강남호텔로 외출

둘째의 강권(?)으로 오랜만에 울`식구들이 아니, 둘째네와 울`부부만 외출을 했다.

코로나19로 사회적거리두기와 다섯 명 미만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어서다.

ANDAZ강남호텔은 하얏트호텔 체인으로 신세대취향을 염두에 둔 새로운 트랜드로,

동남아에서 네번째로 문을 연 럭셔리호텔이란다.

하지만 울`부부에겐 단박에 어필할 만한 뭔가 2%쯤 아쉬운 호텔이었다.

ANDAZ강남수영장 인스타그램
▲ANDAZ강남데스크로비와 2층조각보rst입구▼
▲ANDNAZ호텔 조각보카페 & RST▼
조각보카페 음료
구례산생굴
 양고기찜
파스타
아보카도야채셀래드
쭈꾸미감자푸전요리
돼지갈비찜
스위트룸
▲호텔에서 마련한 생일케익과 직원들의 축하송▼
래드와인AMARANTA의 풍미는 일품이었다
숙소 응접실
디져트
숙소욕실

Posted by peppuppy(깡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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