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영주 맛집기행 3일 - 풍기 한결청국장 & 정 도너츠 & 나드리 쫄면 4) 영주 맛집기행 3일 - 풍기 한결청국장 & 정 도너츠 & 나드리 쫄면호텔에서 택시로 10분쯤 걸리는 한결청국장은 풍기역 앞에 있는데 아침 8;30분에 개시한다 해서 울`식구들은 바삐 서둘렀다. 맛집은 대게 오픈하기 전부터 대기 손님이 줄서기 마련이어서다. 10분쯤 늦었는데 마침 한자리가 비어 착석해 만석이 됐다. 식당이 여간 깔끔하다. 1980년 창업해 금년 46년째 3대가 가업으로 이어오고 있단데 정갈하다. 더욱이 쿰쿰한 청국장 냄새가 없다. 청국장 냄새 없는 청국장집이라니?암튼 우린 거의 한 시간쯤 기다려 영주 부석태를 72시간 발효한 청국장과 풍기 인삼솥밥을 곁들인 정식 상차림을 받았다. 꼴찌 입장이니 당연했지만 뜸 들이는 시간이 좀 무료했다. 다행인 것은 냄새가 없다는 점! 부석태 토종콩으로.. 더보기 이전 1 2 3 4 ··· 16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