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숍 '바오밥나무'에서

 

카페 바오밥나무에서 유니 귀빠진 날 가족모임을 하다

바오밥나무는 막내 호가 운영하는 홍대 앞 와인카페

 

1975년산 칸테닉 브라운은 유니와 동갑

실내 인테리어는 호의 작품

"나는 누군가에게 욕심이고 싶다" 호의 간절한 심지

온라인 수업 중인 꼬맹이 은이에게의 인형선물 

 

Posted by peppuppy(깡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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