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추(晩秋)의 부산시민공원



# 부산시민공원은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총독부의 세수 확보와 군사적 목적의 사전 기지화 작업의 일환인 경마장으로 운영됐다. 광복 이후에도 70년 간 주한미군사령부(캠프하야리아)가 주둔하는 등 오랜 기간 시민들의 삶과 동떨어져 있었다. 이후 2006년 하야리아 캠프기지가 폐쇄되면서 공원 조성계획 수립 등의 과정을 거치며 지난 2014년 5월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 계절의 여왕 5월의 부산시민공원 (tistory.com)에서 부산시민공원을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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