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느낌~ 그 여적

만추의 부산시민공원

만추(晩秋)의 부산시민공원

 # 부산시민공원은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총독부의 세수 확보와 군사적 목적의 사전 기지화 작업의 일환인 경마장으로 운영됐다. 광복 이후에도 70년 간 주한미군사령부(캠프하야리아)가 주둔하는 등 오랜 기간 시민들의 삶과 동떨어져 있었다. 이후 2006년 하야리아 캠프기지가 폐쇄되면서 공원 조성계획 수립 등의 과정을 거치며 지난 2014년 5월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호수공원
연지
전포천의 물레방아
은행나무 숲단지
전포천
어린이놀이터
팜파스그라스
봉황나무 숲
▲부산 콘서트홀▼
▲메타세콰이어 가로▼
부산시 보물인 녹나무, 수령100여 년의 싯가 1억5천만원을 호가하는 귀한 나무다

 

# 계절의 여왕 5월의 부산시민공원 (tistory.com)에서 부산시민공원을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