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
제상에 마음 담아놓고
생전의 모습들 얘기꽃 피운다
타래난초 피우듯 하나씩 회상함서
얼른 왔다 되돌아 갈 급한 밤길 붙잡으려
기도를 한다
'아버님영가시여, 저희를 보살피시어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도록----'
또 일 년을 기다려야 뵐 애틋한 세월 앞에
어머님은 꾀꼬리소리창가로 송별을 아쉬워하고
2020. 07. 29
회상
제상에 마음 담아놓고
생전의 모습들 얘기꽃 피운다
타래난초 피우듯 하나씩 회상함서
얼른 왔다 되돌아 갈 급한 밤길 붙잡으려
기도를 한다
'아버님영가시여, 저희를 보살피시어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도록----'
또 일 년을 기다려야 뵐 애틋한 세월 앞에
어머님은 꾀꼬리소리창가로 송별을 아쉬워하고
2020. 07.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