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착한아들 2017.06.16 21: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실례하지만 부모님께 개복숭아를 드리려고 하는데 감악산에 개복숭아 있는곳 위치좀 알려주실 수 있어요?

  2. 2017.06.01 13: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peppuppy(깡쌤) 2017.07.02 10:52 신고  수정/삭제

      박경희편집장님 안녕하세요
      한 달여가 지난 지금 님의 댓글을 접했습니다
      제 블로그의 댓글을 꼼꼼히 챙기는 편이 아니기에 그냥 지나첬습니다
      '사람과 산'에 제 글이 연재된다면야 영광이지요

      강대화 전화 ; 010-8384-2627
      고맙습니다

  3. 김우혁 2016.01.11 10:3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주 개인병원에서 건강검진시 발견된 반지고리형위세포암이 발견되었네요..
    바로 2틀 후 아주대병원을 찾아 재검사를 했으며, 지난 병원에서 내시경자료와 샘플을 제출한결과
    암이라고 확진받고 추가 검사결과가 이번주 수요일에 나온다고 해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이제 뭐부터해야할지...
    직업은 개인사업하고있습니다.

    아직 와이프한테는 말 안했습니다.
    더 정확할 결과가 나오면 말하려구요,,

    처음에 왜 이런병이 내몸안에 들어왔을까..
    원망도하고 ...

    뭐부터해야할지..
    멍~~
    하게 지내고있네요..

  4. 2015.01.20 22: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peppuppy(깡쌤) 2015.02.04 19:56 신고  수정/삭제

      나비님, 방문기를 지금 접하고 기쁨과 궁금증에 잠시 머뭇댔네요. 반갑슴다.
      예후 좋은지요. 제 경우 행운인지 수술전과 다름없이 정상생활합니다.
      위3/1절재에 항암과방사선치룔 6개월했는데~.
      음식 가리는 건 없슴다. 과식 않고 천천히 씹습니다. 라면은 소화불량이데요. 건강관리는 산행입니다.집근처공원은 매일2시간쯤 걷는데 포장길은 지양합니다
      월 한두 번 장거리산행 하구요.
      암튼 산행은 빼지마세요.
      제가 건강되찾을 수 있었던 건 꾸준한 산행이라 여깁니다. 감히 하나 청하고 싶은건 욕심 내려놓고 낙관적인 삶 살면 최선의 길일 것 같구요.
      제가 어떻게 도움드릴 수 있을까 싶네요. 할 수 있담 기쁠텐데말이죠.
      방법 있음 알려주세요.
      음식가리지 마시고, 과식도~ 건승킬 기원합니다. 반갑슴다.

  5. 2014.01.17 10: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peppuppy(깡쌤) 2014.01.19 21:44 신고  수정/삭제

      한솔님, 반갑습니다.
      등산길정비에 제 사진이 쓰일 수 있단 것 만으로도 기쁨이죠!
      어떤 사진인지는 모르지만 복사하여 쓰시면 안됩니까. 원본이 꼭 필요하셔 지적해 주심 멜로 보내드리지요.
      좋은길 다듬길 빌며 알찬 갑오년이 되길 염원합니다.
      블로그 찾아주셔 기쁨니다.

    • 한솔 2014.01.19 23:29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http://cfile21.uf.tistory.com/image/13100E385005100A309CFD

      블로그 링크이미지 주소입니다.

      hansol6479@hanmail.net

      보내주시면됩니다.

    • peppuppy(깡쌤) 2014.01.20 21:11 신고  수정/삭제

      한소님 글에 답글 쓴 후 생각해보니 제가 지금 서울에 장기간 머물며 스마트폰을 사용하고있어 사진 원본을 보내드릴 수 없단 걸 깜박했습니다. 양지해 주시고 복사해 쓰시기 바랍니다.
      미안합니다.

    • 한솔 2014.01.23 11:52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우선 인터넷 자료를 사용하겠습니다.

      사진허용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