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불빛길 전국도보·바이클 대회


가) 명칭; 영광불빛길 도보 및 바이클(bicycle) 대회

나) 목적; 참가자들의 건전한 심신단련을 도모하며 영광의 역사문화 및 수려한 자연과 특산품 알리기와 국토사랑

다) 대회일시; 상사화 축제기간 (1박2일. 도보기간은 연장가능)

라) 구간; 영광불빛길 2코스에서 10코스까지 (100여km) 완주. 도보대회코스는 별도임.

마) 시상; 상장 및 부상 (부상은 가능하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걸 선택)

바) 운영;

1) 자전거제조·판매사. 자전거 동호회 등의 적극적인 스폰서에 이은 공동개최.

2) 포장, 비포장, 임도 100km이상을 완주하는 바이클경주는 전국최초로 1박2일 동안 실시되며 참가자전거 종류는 패달을 밟는 것으로 제한.

3) 2구간으로 나눠 이틀간 실시되는 레이스는 백바위 (두우리 쉼터)민박단지에서 첫날을 종료하며, 익일 출발은 도착시의 시간차이만큼의 간격으로 한다.

4) 백바위 민박촌은 기존의 유휴시설(민간인 소유)을 리모델링으로도 충분하여 지자체에서 관심과 협조를 하면 큰 어려움이 없겠다.

5) 불빛길 조성도 범국가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을 적극 활용하면 된다. 기존의 길을 약간씩 정비하면 되겠다는 점을 이번 답사로 확신할 수 있었다. (아직 8~10코스; 백수해안도로~ 원전까지는 미답사상태긴 하지만.)

따라서 지례 예산타령만을 할 이유는 없겠다. 더구나 전남도에선 영광~광양간의 해안도보길 만들기 사업에 600억원이란 예산을 책정했단다. 만들어진 파이는 누가 어떻게 먼저 먹을 수 있는가는 오로지 영광군민들의 몫일 것이다. 절호의 기회인 것이다.

단, 2코스 불갑저수지 수변로 일주의 유봉산 임도는 난제여서 산림청(국토부)과 협조하면 용이할 문제라. 우선은 박산에서 수변공원을 경유하여 수중보 아랫길로 단축 실시하면 된다.

6) 경비조달은 스폰서업체 발굴과 찬조자들의 성금 및 대회참가자의 입회비로 충당하고 결손부문은 지자체에서 손비처리 한다. (입회비는 1박의 숙식비 범위 내로 책정한다. 손비처리액은 불빛길의 시너지 효과만으로도 충분상쇄 한다.)

7) 선결문제 중 민박과 자전거 대여(수리)점은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나설 부문으로 지정(조성)된 곳엔 각종 인센티브를 준다. 자전거구입건도 제조판매사와의 협력을 유추해 본다.

8) 본 대회의 홍보 및 섭외는 지자체는 물론, 군민은 인터넷 웹상에서 각 유관단체나 카페를 최대한 많이 방문하여 홍보하는 일(비용절감)을 지속적으로 한다.

9) 영광불빛길이 활성화 될 때의 시너지 효과는 영광의 이미지 업그레이드에 이은 민박, 토산품 판매와 유휴인력 고용창출(가게, 자전거점)까지를 기대할 수 있게 되겠다. 자가용이나 버스타고 왔다가는 1회성 관광이 아닌 하루에서 일주일간을 머물게 되는 웰빙코스다. 09. 0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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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ppuppy(깡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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